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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5-23 08:06:45

이름  

  김성률

제목  

  [답장]:은진아!
은진아!
반갑구나.

[애가 둘인 평범한 아줌마?]

아이를 둘 데리고 평범하게 산다는 것도 사실은 매우 어려운 일이란다.
나도 아내, 아이 둘과 함께 평범하게 사는 사람인데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느끼면서 산단다.

가끔 주말에 주변을 걷거나 가까운 축제장에 가기도 하고---.

항상 행복한 삶이 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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