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사원

유람선을 타고 차오프라야 강을 지나면서 찍은

왓 아룬(새벽사원)

 

정상에 오르면 "사진촬영 금지"라는 한글이

눈에 들어온다. 그래도 대부분 사진 촬영

여기까지 왔는데 하는 심정으로

 

가파른 계단은 매우 위험하다.